비만한 사람이라고해서 그러고 싶어서 그런 사람은 그리 많지 않겠죠? 하지만, 비만이 얼마나 건강에 좋지 못한지는 의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의료/식품] - 살찔수록 입냄새 심하다
[건강/의료/식품] - 다이어트, 비만 탈출은 곧 암예방.
[건강/의료/식품] - 비만 청소년, 흡연 청소년 만큼 사망률 높아
그런데, 비만을 자랑스러워 또는 적어도 크게 문제시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네요. 아래 동영상에 나오는 남자는 많이 먹고 뚱뚱한것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인터넷스타라 부르며 자신의 과식 능력을 만천하에 알리고 있는 스스로 뚱보라고 부르는 사람입니다.
아래는 214kg이나 나가는 29살 게이 청년으로 누드 달력 모델을 자청했었죠. 이 청년도 스스로 뚱보라 부르며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누드 달력도 판매합니다. 달력은 14.99달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