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인데 화산서핑을 즐긴다고 하네요. 그것도 니카라과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중 하나인 ‘세로네그로’(Cerro Negro)화산에서 서핑을 즐긴다고 합니다.
화산서핑 투어의 역사가 4년 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만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동네 도랑 서핑
참 재밌게들 노는 사람들이 이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 사람들 상당히 즐거워 보입니다.진정한 파도 서핑
서핑 하면 뭐니뭐니 해도 엄청난 파도를 뚫고 하는 아찔한 서핑이 먼저 떠오르죠.
다이나마이트 서핑
파도가 치지 않는 강가에서는 어떻게 서핑을 할까? 다이나마이트 폭탄을 터뜨려 물결을 일으키면 서핑이 가능하다. 다이나마이트 잘 못 다루면 죽을 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상어 서핑
Source: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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